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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 설교일2019-02-10
  • 성경본문출애굽기 7장 1-7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342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3.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4.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5.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6.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설교내용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나이 80세가 되었을 때, 모세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학대를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자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자신이 너무나 부족한 점이 많아 하나님의 부르심을 온전히 감당할 수 없다고 하나님을 설득하려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만 바라보며 자신이 부적격자요 자격미달이라고 생각하는 모세에게 보라고 선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며 판단내리는 것을 멈추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가 먼저 집중해야 할 대상은 자기 자신도 상황도 아님을 강조하시며 그가 먼저 알아야 할 대상은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소명을 이루는 것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임을 말씀하시며 자신이 모세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선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행하시는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선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핑계거리로 삼는 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해결책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론이 대언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더 이상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주 만 바라보며 나아가라고 격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소극적인 자세로 회피하려는 모세를 붙들어주셨습니다.


하지만 바로는 완악한 마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붙들어주는 손길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바로는 완악한 마음으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절하였습니다. 완악하고 고집스러운 마음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가 완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표징과 이적을 심판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십니다.

표징과 이적은 어떠한 메시지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보여지는 표시를 말합니다.

그 이적과 표징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표징과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바로도 표징과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는 마음이 완악하여 감당할 수 없는 표징과 이적을 경험하고서야 하나님께 항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바로의 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바로가 비록 하나님의 능력에 압도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금 하나님의 뜻에 도전하였습니다.

바로는 다시금 분노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했습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강한 능력 앞에 굴복하긴 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건강한 믿음을 가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했고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하는 신과 같은 존재이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존중하고 그 뜻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뻐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거절하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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